3번 모두 CGV서면에서 봤는데 CGV서면은 저번주 목요일부터인가 조조상영을 안하길래 할 수 없이 CGV대연에서 보고 왔습니다. 근데 여기는 CGV서면에 비해서 스크린도 좀 작은 것 같고 무엇보다 색이 많이 탁하더라구요. 채도가 상당히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소리하나는 빵빵했지만 여로모로 조금 아쉬웠던 마지막 관람이었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봤으니까 뭐 OK로 하고! 2편 개봉할 때 까지의 여운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늦어도 여름전엔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