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4] 서든어택 일기


이젠 진짜 총 들고는 게임 못하겠음.
도끼하나만 들면 진짜 온 세상을 평정할 것 같은 기분.
마지막샷은 스톰빌 칼전에서 처음으로 50킬한 기념.

같이 즐기실 분 대모집.

by 마검君 | 2007/12/04 22:36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makenkun.egloos.com/tb/10868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tanato at 2007/12/04 22:47
굇수
Commented by 에스티드 at 2007/12/05 10:21
이님 계급좀봐..

전역시 FPS는 쥐약;
Commented by 엔하 at 2007/12/12 01:04
자, 일단 링크가지고가고, 이 무서운 사람..
Commented by jmong at 2007/12/13 10:56
아.. 한번 붙고싶네요 전 고수들만 찾으러다닙니다. 아직까지 호적수를 못만났습니다. 도끼는 한계가있기에 최고수라고 말할수없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