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4일
그러니까 황혼기랑 무슨 상관인데…

위 이미지는 최근 발매된 '나만의 과실'이라는 PSP용 19금 조교게임 패키지샷입니다. 하필이면 왜 이런걸 맨 첫 이미지로 보여줬냐하면 바로 이야기의 논점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은겁니다. 최근의 일만은 아니지만 꼭 저런 게임들이 발매될 때마다 "PSP도 망했네..." "PSP도 황혼기군..."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저 19금 에로게같은 경우에는 제가 봐도 조금 정신이 멍해지기는 하지만 사실 PSP가 처음 나오기 시작할때부터 저런 비슷한 형식의 야릇한 물건들은 어느정도 꾸준히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성인 VIDEO UMD나 야구권 같은 UMD VIDEO 게임등을 손꼽을 수 있겠죠.
뭐, 제가 하고싶은 말은 하나입니다. 이런 게임들도 어느정도의 수익성이 있고 그에 따른 소비층이 있으니까 발매되는거고 괜히 이상한 편견때문에 잘 팔리는 게임기를 쓸데없이 황혼기니 뭐니 하는건 그만뒀음 하는겁니다. 자기가 하기싫음 안하면 되는거지 저런식으로 쓸데없이 딴지를 거니까 괜히 화가 나더라구요 'ㅅ'a
요즘 PSP 무지 잘 팔리는편입니다. 예전에 비하면 정말 날개 달린듯 팔리고 있죠.
랄까 수많은 랴겜이 이식된 PS2는 아직까지 현역이군요.
결론 : PSP 힘내라.
# by | 2008/04/04 22:31 | 娛樂-게임-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라고 해도 아직 마녀신판은 18禁은 아니군요(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