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저의 팡야 첫 홀인원.
오늘 아는분과 같이 몸풀기 게임을 하다가 우연하게 넣은 홀인원 입니다. 저에게 있어선 첫 홀인원이군요. 크게 계산한것도 아니고 대충 바람만 생각하고 쳤는데도 저런식으로 들어가서 그런지 황당하면서도 기쁘네요. ;ㅁ;
요즘들어 귀여운 짓을 많이 하는 코나쨩에 대한 보답.
# by | 2008/05/04 21:55 | 娛樂-게임- | 트랙백 | 덧글(12)

# by 마검君 | 2008/05/04 21:55 | 娛樂-게임- | 트랙백 | 덧글(12)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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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더블보기... 충격과 공포로인해 그만두었습니다..
정확하게 꽂히는 것보다 빔 맞고 들어가는게 더 좋죠 -ㅅ-)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