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2일
신작 포켓몬스터 플래티넘이 개발중

우려먹기인건 알지만 제가 포켓몬 광팬인지라 기대 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어떤 추가 요소들이 있을지 벌써부터 흥분이 됩니다. 그나저나 루리웹쪽에서 '전설 포켓몬이 너무나도 많아졌다', '포켓몬의 이름으로 쓸 보석은 아직도 많다' 등등의 덧글들이 많던데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현재의 포켓몬은 너무나 많이 불어난 게 사실입니다. 초기의 151마리가 딱 적당하긴 했었죠. 뭐, 어쨌든 현재는 신작만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오랜만에 NDS를 불태울 수 있겠군요. ㅜㅜ
1차 출처 : 2ch
2차 출처 : 루리웹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버젼별 늘어나는 포켓몬의 숫자를 알아보다. 외 포켓몬 잡담 by Red-Dragon
- 오랜만에 2ch 게임게시판을 둘러본 소감 by 리드
- [GB·GBC·GBA] 포켓몬스터 시리즈(레드, 골드, 루비, 파이어 레드) by 핸드크림
- 포켓몬스터 역대 오프닝 모음 by 솔리티아
# by | 2008/05/12 01:12 | 娛樂-게임-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정발 해주겠죠? _no
전 처음의 151마리 아니면 이름도 잘 모르겠더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