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자위하는 소년의 피규어가 16억엔에 낙찰!?

무라카미 타카시씨作의 자위하는 소년의 피규어가 16억엔에 낙찰 (미국)

현대미술가의 무라카미 타카시씨의 피규어 작품 「마이 론섬 카우보이」가 14일 저녁 미국 뉴욕의 경매장 사자비즈 옥션에서 1516만 달러(약15억9500만엔)에 낙찰되었다. 예상액인 300만~400만 달러를 훨씬 웃도는 고액으로 회장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았다.

이 작품은 무라카미씨가 1998년에 제작한 알몸의 남성의 피규어로 높이 254센치에 아크릴과 파이버 글래스, 철로 만들어졌다. 사자비즈에 의하면 무라카미씨의 작품에서 이정도의 최고액수였던 적은 올해 4월에 영국 런던에서 낙찰된 피규어 작품 「팬더」로 272만 달러였다.

본 기사의 출처는 이곳이며 번역은 제가 했습니다.

아니 저런게 16억엔에 팔리다니(...) 랄까, 제 눈엔 차라리 이런게 훨씬 더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정말 예술가나 부자들은 괴짜가 많아도 한참 많은 것 같습니다. 소시민인 저로썬 이해 할 수 없는 마치 안드로메다와도 같은 세계.

by 마검君 | 2008/05/16 00:44 | 사건과 소식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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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엔하 at 2008/05/16 00:47
수많은 오덕들이 피규어는 장식이라는걸 모르신다니깐요.(어?)
Commented by 프렐 at 2008/05/16 01:09
이 분이 담당한 CF영상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상당히 인상깊죠. '-'
Commented by 콜드 at 2008/05/16 01:37
...............................
Commented by 메이 at 2008/05/16 01:46
소년의 모습이 현재 일본 애니메 문화의 다양한 면(물론 폭력적인 면이나 성적인 면도)을 의미심장하게 상징하고 있고, 그것을 '대형 피규어'라는 형상으로 재현했다는거에 예술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게 아닐까요?
물론 저는 줘도 안가질것 같습니다만...
Commented by kkendd at 2008/05/16 01:57
저도 저런게 훨씬 더 좋아보이는데 말입니다 OTL
예술의 세계는 알 수 없어요 [...]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5/16 02:07
그래도 그렇지 저런건.....
Commented by 에스티드 at 2008/05/16 03:00
저 피겨들은 여러가지 의미를 내포하고있답니다 -ㅂ-;
단순히 피겨같이 캐릭터상품의 장식용 조형물하고는 조금 다른 차원의..
무라카미 타카시씨는 갠적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에요.
...물론 저도 저 피겨들은 갖고싶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랄라 at 2008/05/16 04:40
예전에 잡지에서 특집으로 실린 기사를 읽고 무라카미 다카시라는 아티스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독특한 분이시더군요. 무라카미 씨의 네임 밸류 정도를 따지면 저런 피규어가 그 정도 가격에 낙찰되는 것도 딱히 이해하기 힘든 것만은 아니죠.
...물론 저도 저 피규어들은 갖고 싶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하타 at 2008/05/16 05:56
... 이해하기 힘든 예술의 세계...
Commented by ㅁ군 at 2008/05/16 06:05
뭐 설명하자면 긴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고는 하는데 암만 그래도 저런건 줘도 안가지죠 보통 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Gnossienne at 2008/05/16 08:02
멍...... -_-;
Commented by 사이키 at 2008/05/16 08:31
............저건 좀....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5/16 09:52
이놈의 알다가도 모를 세상...
Commented by kykisk at 2008/05/16 10:08
............정신이 아스트랄계로 날아가고있...;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8/05/16 11:01
참 굉장한 예술의 세계

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8/05/16 11:53
어버버...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5/16 13:14
예술은 어렵습니다;;;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16 13:41
................;;
Commented by 하스 at 2008/05/16 21:17
예술가는 아무나하는게 아니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5/16 21:59
16억엔의 압박이 참 컸었지요. OTL...
Commented by NEN-IT at 2008/05/16 23:23
얼씨구 여자는 그렇다고 남자의 자0하는 것은 ....


뭥미.....
Commented by 김둥이 at 2008/05/17 01:01
이건뭐 밀크마스터인듯....ㅋ
Commented by Karl at 2008/05/17 03:45
........이건 또 뭥미(...)
Commented by 회한 at 2008/06/02 18:45
http://pds2.egloos.com/pmf/200608/06/60/c0001960_53849921359.jpg
http://pds1.egloos.com/pmf/200608/06/60/c0001960_53850296632.jpg
http://pds4.egloos.com/pds/200704/03/70/b0044270_09041748.jpg
그래도 그 작가양반이 오타쿠인지라 이런 것도 만들었더군요,
아래 링크의 메이드 피규어도 저것보다 상당히 비싸게 나왔다고 합니다.

포스팅하신 저 피규어의 물건은 좀 괴악한 감이 없지만 오덕정신은 예술가나 서민이나 차이가 없는것같습니다..
Commented by tranGster at 2008/12/11 01:33
이미지 서칭 하다가 흥미가 생겨서 트랙백 해서 글을 좀 쓸까 합니다.
지금 과제중이라 포스팅을 좀 있다 올라가니 양해를 ㅠ.ㅠ

에 어쨌든 잘 들렀다 갑니다^^ 도장 꽝!
Commented by 쿠로이치 at 2008/12/11 11:45
어라, 저건 보메씨 아님둥? 뭐,원래 미술이란게 변기 하나에다 '샘'이라고 적어 놓으면 수십억을 호가하고 각종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게 되는지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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