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1일
폭한의 성기를 물어 뜯은 여성.
여성을 덮쳐 펠라치오를 강요한 폭한, 페니스를 물어 뜯겨 퇴산.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주에서 15일 폭한에게 습격당한 젊은 여성이 상대의 페니스를 물어 뜯어서 난을 피했다고 한다.
사건이 발생한 것은 같은 주 솔즈베리의 주택가. 습격당한 것은 자택 근처를 산책하고 있던 18세의 여성이다. 남자는 그녀를 근처의 잡목림 안으로 끌고와서 펠라치오를 강요했다고 한다.(중략)
아마, 이 때부터 남자는 자신의 꿍꿍이 속을 그녀에게 다 드러내고 있었다고 생각된다. 그녀는 남자의 요구를 과감하게 거부하자 남자는 그녀를 내리쳤다고 한다. 그리고 남자는 다시 펠라치오를 강요하려 했지만 그녀는 또 다시 완고하게 거부하고 화난 남자는 다시 그녀를 내리쳤다. 그녀가 남자의 페니스를 씹어 버린것은 이 때이다. 그녀는 혼신의 힘을 다해 그것을 물어 뜯어 버린 것이다.
위기를 면한 여성은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몸의 상태나 상처등 자세한 것은 분명하지 않다. 경찰은 부상당한 페니스의 치료를 받은 환자가 없는지 현지의 병원을 빠짐없이 체크하고 있다고 한다.
기사의 출처는 이곳이며 번역은 제가 했습니다.
충격적인 뉴스이긴 하지만 오히려 현실성이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이런거 보면 참 AV나 미소녀게임은 많이 잘못되도 상당히 잘못됬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픽션이니까 어쩔 수는 없겠지만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나쁜 인식이 심어진것은 사실일테니까요. 어쨌든 여자도 대단하지만 저렇게 당한 남자도 상당히 걱정됩니다. 빨리 병원가서 치료는 받긴 받아야겠는데 경찰들한테 잡히면 끝장이고 그렇다고 해도 이대로 고자(추측)인채로 살 수는 없는 노릇이고 말입니다. 랄까, 물린 순간의 그 고통은 과연 어땠을까요? 아마 이 세상의 것이 아니었겠죠?(...)
어쨌거나 용기를 내서 위기를 타파한 여성과 죽음조차 뛰어 넘을 듯한 고통을 이겨낸 남자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이 소식을 접하는 순간 이게 바로 생각나버렸습니다.
# by | 2008/05/21 01:20 | 消息-소식-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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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동남아 쪽에도 똑같은 사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