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8일
쥐새끼를 잡읍시다.
"이 눔의 쥐새끼들을 콱 그냥!"
그래서 확실한 쥐 박멸을 위해 세스코에 문의했습니다.

한동안 자취를 감추었던 쥐새끼들이 다시 나타나기 했습니다. 다 쓰러져 가는 사랑방 천장에서부터 바스락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밤은 아주 큰 놈인 듯싶었습니다. 소리가 달랐습니다. 천장을 탕탕 쳐봐도 소용없었습니다.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치는 국민들의 함성을 한쪽 귀로 흘려 보내고 있는 이명박 정부처럼 말입니다. (이하생략)
그래서 확실한 쥐 박멸을 위해 세스코에 문의했습니다.

우리 모두 성금 모아서 세스코에 의뢰해볼까요?
# by | 2008/05/28 20:57 | 사건과 소식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청화대를(...)
청와대 orz 오타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