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31일
PSP로 여성 속옷을 도촬하다 체포.

부교장이 PSP+카메라로 여성의 팬티를 도촬해서 체포되다.
아이치현립 나고야고등기술전문학교의 부교장(59)이 여성(19)의 치마속을 카메라로 도촬해서 체포된 사건이 발생했다. 이 때에 사용된 것은 PSP에 부착하는 전용 카메라인 「잠깐샷(ちょっとショット)」이라고 한다.
아이치현립 나고야고등기술전문학교의 부교장(59)이 여성(19)의 치마속을 카메라로 도촬해서 체포된 사건이 발생했다. 이 때에 사용된 것은 PSP에 부착하는 전용 카메라인 「잠깐샷(ちょっとショッ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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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디카에 비교할 수는 없지만 낮이나 밝은 곳에선 폰카 못지 않은 성능을 보여주는 PSP의 잠깐샷(좃또샷이라고도 하죠)으로 저런 짓을 할줄이야... 나이도 먹을대로 먹은 사람이 참 대단한 발상을 한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알기로는 이 PSP 카메라에도 셔터음이 존재한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리 외관이 게임기라서 쉽게 의심받지 않을 수 있다곤 하지만 그래도 버젓하게 셔터음이 나오는 물건을 가지고 저런걸 보면 참 할말이 없습니다.
# by | 2008/05/31 00:40 | 사건과 소식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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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딴 인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