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6일
토론을 할 수 없었던 100분 토론.

참 어이없고도 화가나서 아직도 그 목소리가 머릿속에 생생하네요.^^ 생각나는것들 몇가지 나열하겠습니다.
처음부터 촛불집회를 자기집 태운다, 불법으로 거리를 점거한다, 국민불안을 야기, 난동을 부린다고 발언.
경복궁 돌담 파손 사진을 들고 막 시민들을 비하했다가 나중에 전화연결로 통해서 거짓으로 판명.
MBC나 KBS의 방송사들의 편파적인 보도로 미국소면 무조건 문제라고 국민들에게 인식시켰다.
미국 이야기가 나오자 미국 휴게소 이야기하면서 미국 맥도날드는 30개월이상 고기와 내장 사용한다고 발언.
늘 빠지지 않는 친북, 반미등등의 발언. 좌파정권에 쇄국정책 이야기까지 나옴.
중간중간에 한나라당도 살짝 까주면서 멋진 팀킬플레이를 선보임.
뭐, 뉴라이트는 이미 대화를 할 수 없는 그런 존재였습니다. 이제 맥도날드에서 소송크리 날라올지도요? ^^
어쨌든 토론이 토론이 아니었던 만큼 이번 토론에 대해선 그다지 이야기 할만한게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간단하게 나열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1.화상통화 하는데 상대방이 계속 안들린다고 함. "안들리는데요?" 덕분에 손석희 형 개고생.
2.화상통화 했던 수입쪽 아저씨 그냥 전화통화. 미국과 신용으로 거래 한다고 함. 목숨을 건 신용. 과연?
3.전에 나왔던 학원강사 시민논객 또 등장. 시원하게 뉴라이트를 깜.
4.첫번째 전화연결. '경찰 폭력 너무 부각시키지 마라', '시민들도 안 다쳤으면 좋겠다'
5.두번째 전화연결. 승리의 대학생. '돌담 파손시킨건 시위대가 아니다', '2MB 담화문 발표이후도 답답하다'
6.조포스 나경원에게 계속해서 재협상 요구. 고도의 교란작전.
7.나경원. 아직 100일이다. 좀 더 지켜봐주라.
2.화상통화 했던 수입쪽 아저씨 그냥 전화통화. 미국과 신용으로 거래 한다고 함. 목숨을 건 신용. 과연?
3.전에 나왔던 학원강사 시민논객 또 등장. 시원하게 뉴라이트를 깜.
4.첫번째 전화연결. '경찰 폭력 너무 부각시키지 마라', '시민들도 안 다쳤으면 좋겠다'
5.두번째 전화연결. 승리의 대학생. '돌담 파손시킨건 시위대가 아니다', '2MB 담화문 발표이후도 답답하다'
6.조포스 나경원에게 계속해서 재협상 요구. 고도의 교란작전.
7.나경원. 아직 100일이다. 좀 더 지켜봐주라.
P.S 진보신당의 칼라TV에서도 뉴라이트 맥도날드 관련 이야기하네요. 맥도날드 VS 뉴라이트...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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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6 03:12 | 消息-소식-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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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맥도날드가 없...OTL
어떻게 그렇게 멋지게 자폭을한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