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하악하악.

‘거친 숨소리’를 뜻하는 인터넷 어휘 ‘하악하악’은 팍팍한 인생을 거침없이 팔팔하게 살아보자는 이외수 작가의 메시지가 담기며 신나고 흥겨운 에세이 『하악하악』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중략) 인터넷폐인으로 스스로를 ‘꽃노털(꽃미남처럼 사랑받을 만한 노인)’이라 일컫는 이외수 작가가 45년 이상 피워온 담배를 끊고 금단현상으로 몸서리를 치면서도 24시간 네티즌과 교감하면서 한 편 한 편 완성도를 더한 이 작품은, '1장 털썩' '2장 쩐다' '3장 대략난감' '4장 캐안습' '5장 즐!'의 독특한 장제목 아래 총 5장 260개 글의 위트와 아이러니가 돋보이는 짧은 우화들을 통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깨달음의 순간들을 선보인다.

역시나 이외수씨였군!!!!!!!!!!!!!!

옳커니! 딱 걸렸엏 

덧.
참고로 얼마전 찌질열전도 올라가셨으니 이외수씨가 누구신지 잘 모르시면 검색 ㄱ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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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악하악 by 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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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수의 생존법 / 하악하악. by 김정수
- [이외수] 하악하악. by 행인1
# by | 2008/07/01 22:18 | 雜多-잡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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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대단한 내용인가보군요;;
읽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