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하악.

뭔가 이상한걸 기대하셨다면 OUT! 오늘 1대100을 보고 왠 '하악하악'이라는 책 제목이 보이길래 혹시나 하고 검색해봤는데...

‘거친 숨소리’를 뜻하는 인터넷 어휘 ‘하악하악’은 팍팍한 인생을 거침없이 팔팔하게 살아보자는 이외수 작가의 메시지가 담기며 신나고 흥겨운 에세이 『하악하악』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중략) 인터넷폐인으로 스스로를 ‘꽃노털(꽃미남처럼 사랑받을 만한 노인)’이라 일컫는 이외수 작가가 45년 이상 피워온 담배를 끊고 금단현상으로 몸서리를 치면서도 24시간 네티즌과 교감하면서 한 편 한 편 완성도를 더한 이 작품은, '1장 털썩' '2장 쩐다' '3장 대략난감' '4장 캐안습' '5장 즐!'의 독특한 장제목 아래 총 5장 260개 글의 위트와 아이러니가 돋보이는 짧은 우화들을 통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깨달음의 순간들을 선보인다.

역시나 이외수씨였군!!!!!!!!!!!!!!

옳커니! 딱 걸렸엏

덧.

참고로 얼마전 찌질열전도 올라가셨으니 이외수씨가 누구신지 잘 모르시면 검색 ㄱ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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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검君 | 2008/07/01 22:18 | 雜多-잡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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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스티드 at 2008/07/01 22:21
한번쯤 읽어볼만합니다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7/01 22:23
한 번 술술 읽고, 시간날때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면 딱이죠.
Commented by 姜滅 at 2008/07/01 22:29
재밌게 읽고 있는 중이지요 =ㅅ=乃
Commented by tanato at 2008/07/01 22:31
읽어보긴 해야하나..(...)
Commented by 사이키 at 2008/07/01 22:55
학교도서관 목록에서 발견하고 읽으려 했는데 매번 누군가가 대출해가는 바람에 읽지 못한 그 하악하악이군요[.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8/07/01 23:00
궁국의 이와수!!!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7/01 23:10
제목부터 강렬하죠;;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8/07/02 00:01
이외수님!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7/02 00:54
읽어봐야 하는거군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8/07/02 01:39
오호....
뭔가 대단한 내용인가보군요;;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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