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5일
오늘은 저의 20번째 생일입니다.
마검君님 생일 축전 !!

오늘은 저의 20번째 생일입니다. 행동이나 생각등은 아직까지 철 없는 10대에 머물러 있는 저지만 신체만은 세월의 흐름을 거역할 수 없는지 어느덧 크게 자라 성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완전한 20대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남들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한참 좋을 시기다' 라고 말하지만 짧다고 느낀 10대의 삶처럼 20대도 금방 지나가버릴 것 같아 두렵습니다. 그렇기에 전 이 짧은 삶을 최선을 다하고 충실하게 살아서 자신에게 기쁨과 감사를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어쨌든 제가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와 처음으로 '이 세상'을 체험한 특별한 날이니까 오늘 하루는 근심 걱정없이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아침에 병원갔다오고 알바 뛰고 나면 하루 다 감. ㅜㅜ

▲ 이글루스 인생 5년 동안의 첫 축전. 귀엽게 츠카사를 그려준 동생 '차루'에게 심심찮은 감사를...
오늘은 저의 20번째 생일입니다. 행동이나 생각등은 아직까지 철 없는 10대에 머물러 있는 저지만 신체만은 세월의 흐름을 거역할 수 없는지 어느덧 크게 자라 성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완전한 20대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남들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한참 좋을 시기다' 라고 말하지만 짧다고 느낀 10대의 삶처럼 20대도 금방 지나가버릴 것 같아 두렵습니다. 그렇기에 전 이 짧은 삶을 최선을 다하고 충실하게 살아서 자신에게 기쁨과 감사를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어쨌든 제가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와 처음으로 '이 세상'을 체험한 특별한 날이니까 오늘 하루는 근심 걱정없이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아침에 병원갔다오고 알바 뛰고 나면 하루 다 감. ㅜㅜ
# by | 2008/09/25 00:24 | 일상과 생활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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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빅맥이 먹고 싶어요;;
어쨌튼 아까 깜빡한거지만
생일축하한다 ㅣ:)
어쨌든 생일축하 드립니다.
생일빵은 어디서 때리나요
어쨌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