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제 생일날 주문해놓고 입금자명을 다르게 해서 입금하는 바람에 월요일에 배송이 가게 되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집에 받을 사람이 없어 또 미루고 미뤄져 오늘에서야 받게 된 비운의 물건들입니다.
단행본 6권은 둘째치고 잡지 콤프티크의 경우는 위 단행복 6권의 '어나더 커버'에 낚여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무려 투명커버! 소...속살이 비친다구요! 하지만 기스가 잘 날것 같으니 얌전히 봉인 ㄳ (...)
찌...찌라시 주제에...! 지금 종이 한장에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책상 유리 밑에 놓고 두고두고 볼꺼라능!
이번 콤프티크 10월호부터 연재를 시작하는 듯한 럭키☆스타 노벨. 잡지를 산 보람이 하나 늘었군요.
P.S 늘 살 땐 기분 좋은데 꽂을 곳이 없어 캐난감. 오늘은 무엇을 치워야하나...[워어]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