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0일
햄버거는 역시...
패스트푸드업체 과대광고 규제해주세요.
란란루製의 '불고기버거' 가 진리인 것 같다. 본인이 생각하는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가격이 저렴하다.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불고기버거 보다 싼 버거들이 존재 하지만 그나마 만족하면서 먹을 만한 버거라고 쳤을때의 가정 하에서다. M모 패스트푸드점에선 런치타임땐 세트가 단 돈 3천원이며 하나의 가격으로 두개를 주는 쿠폰도 있다.
2. 기대하지 않는다.
흔히 싸게 사먹는 것이며 특별하게 들어가는 것이 없기에 아무리 흉칙한 모습으로 제품이 나온다고 해도 실망감이 적으며 그와 더불어서 맛에 대한 불만감도 적다. 즉, 기대하지 않고 편안하게 사먹는 버거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저 위 두가지에 포함되기에 생략한다.
지금 위 한우스테이크를 시발점으로 다시 한번 패스트푸드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이 크게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 이유는 본인이 불고기버거의 장점을 역으로 따져보면 아주 간단히 나올 것이다. 비싼 돈주고 산 버거가 기대(광고의 사진)한 만큼의 품질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도 엄청나게. 물론 패스트푸드의 이러한 문제로 시끄러웠던 적은 과거에도 많았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소비자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져갔고 당연한 것처럼 생각되어졌다. 하지만 이렇게 또 다시 일이 시끄러워졌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 되어서는 안된다. 하루 빨리 관련 법안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패스트 푸드 업체들도 이러한 사항들을 다는 아니라도 어느정도 지켜나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 최소한 소비자들이 '속았다' 라고까진 생각하지 않도록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난 언제나 싸고 적절한 란란루의 '불고기버거' 만을 찾게 될 것이다. 참으로 잔혹한 현실이 아닐 수가 없다.

1. 가격이 저렴하다.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불고기버거 보다 싼 버거들이 존재 하지만 그나마 만족하면서 먹을 만한 버거라고 쳤을때의 가정 하에서다. M모 패스트푸드점에선 런치타임땐 세트가 단 돈 3천원이며 하나의 가격으로 두개를 주는 쿠폰도 있다.
2. 기대하지 않는다.
흔히 싸게 사먹는 것이며 특별하게 들어가는 것이 없기에 아무리 흉칙한 모습으로 제품이 나온다고 해도 실망감이 적으며 그와 더불어서 맛에 대한 불만감도 적다. 즉, 기대하지 않고 편안하게 사먹는 버거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저 위 두가지에 포함되기에 생략한다.

# by | 2008/10/20 01:57 | 사건과 소식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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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받아보면 빵속으로 숨을때도 있죠
그런데 한우불고기 버거의 저건 너무 심했음.
'찍싸놓는'것은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