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하핳!!!!

얼마전 들어간 물마법의 위력때문인지 메모리스틱을 읽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 계속해서 점등이 된 상태로 있는 증상에 걸렸었는데 방금 눈에 안약 넣고 온 사이에 어느새 꺼져 있어서 놀랐습니다. 겜샵 사람도 간파하지 못한 습기가 완전히 제거 된건지 아님 진짜 기적이던지 자세한 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간에 너무나 기쁩니다. 계속 불이 들어오는 것 때문에 나중에 혹시라도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 불안불안 했었는데 말입니다. 물론 제 PSP만이 가질 수 있었던 특별한 능력이라는 자부심도 조금은 가지고 있었었지만 실제로 하룻밤을 자고 난 사이 5%정도의 배터리 잔량이 줄어든 것을 보고나니 그 자부심도 그저...[크흑]

이제 안심하고 팔 수 있겠구나![퍽]

by 마검君 | 2009/01/09 00:57 | 일상과 생활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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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히나사키미쿠 at 2009/01/09 00:58
안심하고 파실수 있겠군요..흐흐흐흐
Commented by 오이지 at 2009/01/09 01:00
우왓 그거 진짜 팔거였어?!
Commented by 마검君 at 2009/01/09 01:00
말이 그렇다는거지 ㅋㅋㅋ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1/09 01:02
아하하하하하 이것이 바로 자동수복기능(어?)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01/09 01:04
고쳐졌군요!
Commented by 사이키 at 2009/01/09 01:10
결론은 만세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9/01/09 01:12
오오~다행입니다.
Commented by 산지니 at 2009/01/09 01:16
ㅠㅠ psp 기적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9/01/09 01:34
파실 생각이셨군요!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9/01/09 01:49
파신다면 중고가 90%로 제가 매입을..(퍽)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01/09 11:28
상태 괜찮을때 후딱 처리하시고 새걸 구매 - 뭐임마
Commented by 마르키노스 at 2009/01/10 04:45
결국 중고 판매 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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