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4일
사가와택배 이런 젠장...

▲ 참고로 똑같은 개밥바라기 별 두권입니다.
이번에 친구 생일 설물도 줄 겸 저도 읽을 겸 해서 주문한 개밥바라기 별. 친구녀석이 부평에 사는지라 프론티어에 단선된 헤드폰 수리도 맡길겸해서 생일선물인 책과 함께 오늘 택배를 보낼려고 했는데 망할 사가와택배가 오후 5시50분이나 되서야 도착했네요. 어제 다른곳에서 주문했던 SD카드는 아침에 왔는데 정작 제일 급한 책은 저녁 다 되서야 오고 이거 뭐...[...] 그리고 어제 서점에 들려서 괜찮다 싶은 잡지책을 오늘 또 yes24에서 주문했는데 그것도 내일 이 시간대에 올걸 생각하니 속이 쓰려옵니다. ㅜㅜ
어쨌든 책은 둘 다 깨끗하게 잘 와서 다행입니다.
# by | 2009/02/04 18:05 | 물건과 지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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