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와택배 이런 젠장...

▲ 참고로 똑같은 개밥바라기 별 두권입니다.

이번에 친구 생일 설물도 줄 겸 저도 읽을 겸 해서 주문한 개밥바라기 별. 친구녀석이 부평에 사는지라 프론티어에 단선된 헤드폰 수리도 맡길겸해서 생일선물인 책과 함께 오늘 택배를 보낼려고 했는데 망할 사가와택배가 오후 5시50분이나 되서야 도착했네요. 어제 다른곳에서 주문했던 SD카드는 아침에 왔는데 정작 제일 급한 책은 저녁 다 되서야 오고 이거 뭐...[...] 그리고 어제 서점에 들려서 괜찮다 싶은 잡지책을 오늘 또 yes24에서 주문했는데 그것도 내일 이 시간대에 올걸 생각하니 속이 쓰려옵니다. ㅜㅜ

어쨌든 책은 둘 다 깨끗하게 잘 와서 다행입니다.

by 마검君 | 2009/02/04 18:05 | 물건과 지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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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anato at 2009/02/04 18:26
사가와택배는 뭔또 듣보잡 택배사인가여 ㅠㅠ
Commented by MaestroX at 2009/02/04 18:40
사가와는 참 말이 많죠..
Commented by 히나사키미쿠 at 2009/02/04 19:09
사가와...?! 흠 이름은 들어봤지만 이용해본적이 없는곳인지라..ㅡ0ㅡ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02/04 20:13
저 7시에도 받아봤습니다 - 녹차
Commented by 마검君 at 2009/02/04 20:32
그러고보니 중학생때 8시 넘어서 택배를 받은 적도 있었죠.[건프라]
Commented by 산지니 at 2009/02/04 23:42
사가와택배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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