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3일
유비트 성장과정.

▲ 다 같이 즐겨도 무섭단 말이야!
방관자 - 다른 사람이 하는걸 보고 신기한 마음에 아무도 안하는 자리에서 이리저리 막 눌러본다.
비기너 - 남이 하니까 나도 하고싶다. 보는거에 비해 생각보다 힘들고 어렵지만 새로운 체험이라 즐겁다.
초심자 - 몇 판 정도 하니 어느정도 적응이 되서 더 높은 영역을 도전하고자 한다. 하지만 아직 벽은 높다.
도전자 - 카드를 구입한다. 닉네임과 비번을 입력하니 흥분되기 시작한다. 갑자기 새로운 곡들도 늘었다.
미숙자 - 레벨 8이상의 곡들도 힘들긴 하지만 클리어까지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여행자 - 레벨 10을 제외한 대부분의 곡을 클리어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은 클리어 자체에 목적을 두고있다.
탐험가 - 레벨 10도 몇몇 곡들은 힘들게나마 클리어 할 수 있게 되었다. 클리어 후의 쾌감이 대단하다.
노력가 - 잘하는 상대방이 신경쓰인다. 랭크도 높히고 싶고 곡들도 해금시키고 싶어진다. 초심으로 돌아간다.
개척자 - Rating S 곡들이 하나하나 생겨나기 시작한다. 노란색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중급자 - 쉬운곡들은 Rating SS도 가능하게 되었다. 올콤보도 노릴 수 있게 되었다.
사냥꾼 - 잘 오르던 클래스업이 답답해지기 시작한다. 더욱 더 높은 레벨과 점수에 도전하기 시작한다.
방황자 - 한계에 부딪히기 시작한다. 점수는 늘 제자리 걸음. 고 난이도곡들도 B~C에서만 머무르고 있다.
깨달은자 - 무작정 게임을 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한다.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찾아 노력한다.
상급자 - 익스트림 레벨의 평균 Rating이 S를 돌파. 고 난이도의 곡들도 하나하나 S를 만들어낸다.
선구자 - 익스트림 레벨의 평균 Rating이 SS를 돌파. 끝없이 펼쳐진 황금빛 찬란한 세계로 진입했다.
철인왕 - EXCELLENT의 곡들이 하나하나 늘어가기 시작한다. 동시에 코인의 배신감도 늘어만간다.
신의 제자 - 에반스(EXT)도 이제 Rating SS를 뽑을 수 있게 되었다. 무서운 곡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신의 손 - 왠만한 곡들은 전부 EXCELLENT로 클리어. 그것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뽑을 수 있게 되었다.
이세계의 주민 - 이젠 눈 감고도 보면이 보이기 시작한다. 일반 마커와 미러볼의 벽이 허물어졌다.
이세계의 왕 - 눈감고도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Rating SS이상으로.
신 - 모든 곡을 눈감고도 EXCELLENT으로 클리어를 할 수 있다.
??? - 빛과 소리를 완벽하게 차단한 상태에서 모든 곡을 EXCELLENT로 클리어 한다.
미친놈 - 어떤 환경이든 어떤 자세든 손만 쓸 수 있다면 모든 곡을 EXCELLENT로 클리어 할 수 있다.
덧. 방황자 이상에서 엄청난 끈기와 노력을 요구. 상급자와 선구자의 사이 공백이 너무나 큼. 철인왕 이후부턴 인지(人知)를 초월하기 시작. 현재 이(異)세계의 왕까진 실존하는 모양.
비기너 - 남이 하니까 나도 하고싶다. 보는거에 비해 생각보다 힘들고 어렵지만 새로운 체험이라 즐겁다.
초심자 - 몇 판 정도 하니 어느정도 적응이 되서 더 높은 영역을 도전하고자 한다. 하지만 아직 벽은 높다.
도전자 - 카드를 구입한다. 닉네임과 비번을 입력하니 흥분되기 시작한다. 갑자기 새로운 곡들도 늘었다.
미숙자 - 레벨 8이상의 곡들도 힘들긴 하지만 클리어까지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여행자 - 레벨 10을 제외한 대부분의 곡을 클리어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은 클리어 자체에 목적을 두고있다.
탐험가 - 레벨 10도 몇몇 곡들은 힘들게나마 클리어 할 수 있게 되었다. 클리어 후의 쾌감이 대단하다.
노력가 - 잘하는 상대방이 신경쓰인다. 랭크도 높히고 싶고 곡들도 해금시키고 싶어진다. 초심으로 돌아간다.
개척자 - Rating S 곡들이 하나하나 생겨나기 시작한다. 노란색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중급자 - 쉬운곡들은 Rating SS도 가능하게 되었다. 올콤보도 노릴 수 있게 되었다.
사냥꾼 - 잘 오르던 클래스업이 답답해지기 시작한다. 더욱 더 높은 레벨과 점수에 도전하기 시작한다.
방황자 - 한계에 부딪히기 시작한다. 점수는 늘 제자리 걸음. 고 난이도곡들도 B~C에서만 머무르고 있다.
깨달은자 - 무작정 게임을 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한다.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찾아 노력한다.
상급자 - 익스트림 레벨의 평균 Rating이 S를 돌파. 고 난이도의 곡들도 하나하나 S를 만들어낸다.
선구자 - 익스트림 레벨의 평균 Rating이 SS를 돌파. 끝없이 펼쳐진 황금빛 찬란한 세계로 진입했다.
철인왕 - EXCELLENT의 곡들이 하나하나 늘어가기 시작한다. 동시에 코인의 배신감도 늘어만간다.
신의 제자 - 에반스(EXT)도 이제 Rating SS를 뽑을 수 있게 되었다. 무서운 곡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신의 손 - 왠만한 곡들은 전부 EXCELLENT로 클리어. 그것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뽑을 수 있게 되었다.
이세계의 주민 - 이젠 눈 감고도 보면이 보이기 시작한다. 일반 마커와 미러볼의 벽이 허물어졌다.
이세계의 왕 - 눈감고도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Rating SS이상으로.
신 - 모든 곡을 눈감고도 EXCELLENT으로 클리어를 할 수 있다.
??? - 빛과 소리를 완벽하게 차단한 상태에서 모든 곡을 EXCELLENT로 클리어 한다.
미친놈 - 어떤 환경이든 어떤 자세든 손만 쓸 수 있다면 모든 곡을 EXCELLENT로 클리어 할 수 있다.
덧. 방황자 이상에서 엄청난 끈기와 노력을 요구. 상급자와 선구자의 사이 공백이 너무나 큼. 철인왕 이후부턴 인지(人知)를 초월하기 시작. 현재 이(異)세계의 왕까진 실존하는 모양.
처음엔 그냥 간단하게 비기너,초심자,중급자 이런 정도로 일종의 땜빵 포스팅을 할려고 했는데 쓰다보니까 막 이상한것들이 많이 늘어난 기분이네요.(...) 아무쪼록 그냥 웃고만 지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현재 제 위치를 말씀드리자면 방황자 되시겠습니다.ㅜㅜ 여러분들은 어디쯤인가요?
# by | 2009/04/03 23:35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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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높은곳에 도전한다 이런건 생각도 안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