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끝내야 할 시간.

전에 구입한 웬디 1테라 하드디스크를 3번이나 교환받아도 문제가 생겨 결국 시게이트 1테라짜리로 교환받아 잘 마무리 지어져서 이제 악몽이 끝나나 싶었는데 이번엔 삼성 하드디스크가 문제더라구요. 일정간격으로 심한 소음과 함께 중간중간 데이터를 읽지 못하는 난감한 상황이 펼쳐져서 그것도 직접 삼성 A/S 센터에 가서 교환을 받았는데 또 비슷한 문제가 생겨서 오늘 2009년 5월 제품으로 2번째 제품으로 교환받았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벤치마크 테스트를 했는데 예전에 비해 뭐랄까, 깔끔한 면은 없지만 나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타 자세한 문제들은 앞으로 써봐야 알겠지만 이젠 정말 괜찮으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문제가 생기면 정말 이제 저에게 남은건 데스게이트 밖에 없다구효 ㅜㅜ

by 마검君 | 2009/06/08 15:45 | IT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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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06/08 15:47
전 하드 뽑기운은 좋은건지 뭐 지금까지 문제가 생긴적은 없으니 다행이네요 ㅠ_ㅠ...

이젠 괜찮으실겁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6/08 15:50
뽑기운이 영 아니었군요(..) 이번에 끝나야 할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9/06/08 20:05
여러가지도 고생하시네요
Commented by 소서리카 at 2009/06/09 00:52
이쯤되면 파워문제일지도[...]
Commented by 마검君 at 2009/06/09 10:42
결국 제 컴퓨터엔 시게이트 하드만 3개가 달리게 되었습니다.(데스게이트 하나 포함)

빠르고 조용하고 쾌적해졌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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