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되겠지...

뒷16分폭타를 제외하면 크게 어려울게 없어보이는 시그시그도 이상하게 손이 X자인지 미묘하게 잘 못따라가서 할때마다 엉망. 덕분에 2달가까히 갱신을 못하고 있는 중. 제발 SS좀 달아보자구!!!

개나소나 다 SS찍는다는 나데시코락. 실제로 등수도 무려 3600입니다. 즉, SS찍는 사람들이 걸어갈때마다 발에 치일정도로 널렸다는 소리죠. 그런데 아직도 SS를 찍지 못했습니다. 어떻게든 근처엔 갔지만 이것도 점수가 안정이 안되서 늘 뒤죽박죽. 폭타는 둘째치고 앞부분이라도 어떻게 잘 쳐봐야 가능성이 보일텐데 후우...

포기했다가 최근들어 파기 시작한 트루러브. 모두 잘 아시는 그 2부분 때문에 미치겠지만 일단 마구잡이로(...) 치다보니 어떻게든 SS 근처까지는 도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부디 다음에 뽀록이 잘 터져서 SS가 나와주길 바라는 마음이지만 크게 복잡한 패턴이 없는 만큼 조금만 손이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여준다면 위의 2곡보다도 더 높은 점수를 뽑을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 어쨌든 요녀석부터 SS찍고나서 위 2놈을 손 볼 생각.

덤. 요새 리플스때문에 기록 리셋이니 뭐니 이리저리 시끄럽던데 전 잘하는것도 아니라 크게 현기록에는 욕심이 없습니다. 좀 아까운거라면 베이직 엑설런트 몇개?[퍽]

by 마검君 | 2009/07/31 22:27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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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estroX at 2009/07/31 22:42
셋중에선 트루러브가 제일 쉬운것 같지만 그 폭타부분의 손배치와 놀림이 중요하죠 'ㅅ'..
Commented by 산지니 at 2009/07/31 23:34
계속하다보면 ..늘겠지 쩝..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8/01 00:42
전 트루럽 100번했는데 92.5 으헣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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