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7일
개뽀록.

이젠 유비트도 거의, 아니 99% 한계점에 왔는지 아무리해도 성과는 보이지 않고 무의미하게 돈만 나가는 기분이라 의욕이 조금씩 꺾이던 중이었는데 그나마 기가브레이크가 재밌어져서 의욕이 조금 솟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무리지만 저 뽀록도 터진걸 보니 훗날 SS도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망할 손이 아주 조금씩은 좋아지고 있는 듯한 느낌은 충분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부디 가까운(라고 해도 몇달) 시일내에 메가 플레어를 파란색이라도 좋으니 다 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 by | 2009/08/07 22:03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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