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신들렸던 오늘의 팡야.

이틀전에 나온 팡야의 新코스 '이스턴밸리'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오랫만에 나온 팡야의 신맵인데다가 이벤트도 진행하길래 우울한 마음을 달랠겸 조금 뛰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대회에서 엄청난 성과가 터져버렸네요. 잘해야 1~2000팡 벌고 말던 이스턴밸리에서 6천팡이라는 엄청난 뽀록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토마호크 홀인원 3개, 굴리기 2개, 토마 이글 5개 해서 총 10건수를 올렸는데 만약 이게 토마가 아닌 굴리기에다가 중간에 아깝게 놓친거 3개 까지 포함했으면 만팡도 꿈이 아니었을 그런 상황. 뭐, 이 이상의 욕심을 바라는게 미친거지만 말이죠.

가장 팡 벌기 쉽다는 스파의 팡 기록보다 높으니 이거 정말 ㅋㅋㅋ 이스턴 밸리 이벤트 끝나면 다른 맵(저렙 위주)도 한번 쫙 돌아봐야겠습니다. 아 뽀록의 신이시여...

by 마검君 | 2009/09/12 01:33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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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산지니 at 2009/09/12 01:35
뽀록이여 터져라...
Commented by SO₄-2 at 2009/09/12 01:59
그레이트 초굇수.... 으어엉
Commented by 아일우드 at 2009/09/12 03:35
미쿠다..
Commented by 나기사 at 2009/09/12 10:56
저 캐릭은...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9/09/12 23:46
미쿠 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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