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3일
하다보면 되긴 되는데...

첫번째껀 폴라리스 EXT, 두번째껀 시그시그 EXT.
과거 유비트 시절 2월부터 시작해서 8월까지 7개월동안 했는데도 SS구경 한번도 못해본 폴라리스. 갑자기 2만점이나 상승한 96.6으로 날 반겨주니 이 어찌 기뻐하지 않을것인가. 하지만 SSS는 꿈너머의 꿈.
1달전 뽀록으로 턱걸이 SS받고 기뻐했던 시그시그. 하지만 정작 평소에 나오는 점수는 92~94 사이. 그런데 갑자기 저런 상상도 못할 점수가 나왔으니... 뭐, 기쁜건 사실이긴 한데 다시하면 다시 원상복귀 될까봐 그게 겁이남 ㄷㄷ
어쨌든 저같은 만년양민 플레이어도 하다보니 조금씩은 실력이 늘어가긴 하네요 ㅜㅜ
# by | 2009/09/23 14:04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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