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선물.

까지는 아니지만 마침 팡야땜에 필요해서 그냥 겸사겸사 구입했습니다. 얼마만에 만져보는 문상인지... 한때는 정말 문상이 넘쳐났었는데 이젠 이 한장도 너무 너무 소중하네요. ㅡㅜ(저랑 친분있으셨던 분들은 아실지도...)

어쨌든 잠도 많이 자고 미역국도 먹고 병무청도 다녀오고(?) 유비트도 하고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P.S 오랫만에 팡야 쿠키 충전해서 스크래치도 긁고 카드팩도 질렀지만 죄다 꽝. 걍 로또나 살껄 그랬나...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마검君 | 2009/09/25 23:25 | 일상과 생활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makenkun.egloos.com/tb/249779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9/25 23:27
이야. 문상.. 캐쉬라던지 안하는저도 오랫만에 보는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09/25 23:41
오오.. 오래간만에 보는 문화상품권...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9/26 00:31
오랜만에 보는 문화상품권이군요
Commented by SERIN at 2009/09/26 07:39
이야..정말 간만에 보는군요;;
일단 생일 축하드려요 ㅋㅋ
Commented by ICARUS-HVK at 2009/09/26 09:02
만나면 늦게나마 좀 때려야겠음..ㅋㅋ
Commented by 홍당 at 2009/09/27 17:12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마르키노스 at 2009/09/27 18:15
전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상품권이군요 [...]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9/27 21:27
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