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日常-일상-
2008/07/04 어라 지하철 철도가 왠일로 [6]
2008/07/02 삽질. [8]
2008/06/28 방금 집 앞에서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10]
2008/06/18 엘리베이터의 저주. [10]
2008/06/15 집앞쪽에 왠 닭장차가있나 싶 [10]
2008/06/11 아 요즘엔 뭘해도...
2008/06/02 돌아왔습니다. [15]
2008/06/01 긴박감 고조 몇몇 닭장차들을 [1]
2008/06/01 현재 경복궁쪽에서 시민들과 [8]
2008/06/01 상경합니다. [8]
2008/06/01 부산은 경찰들이 시민들의 요 [6]
2008/05/31 지금 부산 서면 촛불집회 현 [8]
2008/05/29 오랜만에 푸념.
2008/05/25 문제와 오류는 날 더 강하게 만들뿐이지. [8]
2008/05/24 요즘엔 말이죠... [7]
2008/05/23 망할 피시방... 어째서 이글 [17]
2008/05/20 붉은 달이 떴습니다~ [19]
2008/05/14 오랜만에 장거리 외출. [5]
2008/05/11 돌아왔습니다. [8]
2008/05/10 돌잔치 다녀오겠습니다. [9]
2008/05/10 MSN으로 중국인이 접근해왔습니다. [20]
2008/05/08 세상은 아직도 따뜻하답니다. [9]
2008/05/06 생일. [2]
2008/05/05 짤막한 부산 국제 모터쇼 소감. [6]
2008/05/05 찜질방에 왔습니다. [6]
2008/05/03 어제 방청소를 했었습니다. [11]
2008/04/30 2008년 4월의 마지막. [11]
2008/04/27 현재 자갈치 시장쪽에 있는 [13]
2008/04/21 어제의 잡담. [8]
2008/04/18 제로의 미학. [17]
2008/04/17 어제의 Continue [11]
2008/04/13 이제서야 돌아갑니다 ㅜㅜ 이 [3]
2008/04/13 헐 뭐야 이거 ㅜㅜ [7]
2008/04/11 이제 자러갑니다. [5]
2008/04/10 아름다운 버스. [7]
2008/04/09 이거 좀 심각하군요... [9]
2008/04/03 단순한 감기인줄 알았는데... [8]
2008/04/03 [2008/04/03] 무제 [3]
2008/04/01 부산 크리스피 크림 도넛 서면점 오픈행사를 다녀와서… [9]
2008/03/31 내일은 만우절이기도 하지만... [5]
2008/03/31 갑자기 무슨 일이야... [7]
2008/03/31 [2008/03/31] 무제 [7]
2008/03/30 짤막하게 노래방에서 촬영한 것 [2]
2008/03/30 즐거웠던 하루. [2]
2008/03/29 [2008/03/29] 오늘의 삽질 [7]
2008/03/28 [2008/03/28] 무제 [5]
2008/03/28 어라? 어라? [7]
2008/03/27 어잌후 랜카드 사망. [7]
2008/03/25 7년만에 인터넷 바꿨습니다. [8]
2008/03/25 [2008/03/25] 무제 [5]
2008/03/24 나에게 있어서 부족한 것… [3]
2008/03/24 오늘 삽질 좀 했습니다... [3]
2008/03/23 공감을 넘어서서 정곡을 찌르는구나... [6]
2008/03/22 새벽에 할짓 없어서 해봤는데... [5]
2008/03/20 오랜만의 늦은 귀가. [2]
2008/03/19 잠은 자야겠고... 할건 많고... [5]
2008/03/16 돈을 버는 대신에... [3]
2008/03/15 제 피와 교환했습니다. [4]
2008/03/13 지하철에서 놀라운걸 목격했습니다. [4]
2008/03/13 도서관 컴퓨터로… [5]
2008/03/13 어느순간부터 집이… [3]
2008/03/11 아비규환이었던 하루... [4]
2008/03/10 남포동에서 만난 코나타. [10]
2008/03/09 휴가계획서. [6]
2008/03/03 폰카로 찍은것들(1) [3]
2008/02/29 여기 좀 짱인듯. ('_^乃 [3]
2008/02/29 지하철 막차. [3]
2008/02/24 대학 OT 다녀왔음. [3]
2008/02/21 tanato군이 놀러왔습니다. [4]
2008/02/19 망할 바이러스 덕분에... [3]
2008/02/18 지구최강 [1]
2008/07/02 삽질. [8]
2008/06/28 방금 집 앞에서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10]
2008/06/18 엘리베이터의 저주. [10]
2008/06/15 집앞쪽에 왠 닭장차가있나 싶 [10]
2008/06/11 아 요즘엔 뭘해도...
2008/06/02 돌아왔습니다. [15]
2008/06/01 긴박감 고조 몇몇 닭장차들을 [1]
2008/06/01 현재 경복궁쪽에서 시민들과 [8]
2008/06/01 상경합니다. [8]
2008/06/01 부산은 경찰들이 시민들의 요 [6]
2008/05/31 지금 부산 서면 촛불집회 현 [8]
2008/05/29 오랜만에 푸념.
2008/05/25 문제와 오류는 날 더 강하게 만들뿐이지. [8]
2008/05/24 요즘엔 말이죠... [7]
2008/05/23 망할 피시방... 어째서 이글 [17]
2008/05/20 붉은 달이 떴습니다~ [19]
2008/05/14 오랜만에 장거리 외출. [5]
2008/05/11 돌아왔습니다. [8]
2008/05/10 돌잔치 다녀오겠습니다. [9]
2008/05/10 MSN으로 중국인이 접근해왔습니다. [20]
2008/05/08 세상은 아직도 따뜻하답니다. [9]
2008/05/06 생일. [2]
2008/05/05 짤막한 부산 국제 모터쇼 소감. [6]
2008/05/05 찜질방에 왔습니다. [6]
2008/05/03 어제 방청소를 했었습니다. [11]
2008/04/30 2008년 4월의 마지막. [11]
2008/04/27 현재 자갈치 시장쪽에 있는 [13]
2008/04/21 어제의 잡담. [8]
2008/04/18 제로의 미학. [17]
2008/04/17 어제의 Continue [11]
2008/04/13 이제서야 돌아갑니다 ㅜㅜ 이 [3]
2008/04/13 헐 뭐야 이거 ㅜㅜ [7]
2008/04/11 이제 자러갑니다. [5]
2008/04/10 아름다운 버스. [7]
2008/04/09 이거 좀 심각하군요... [9]
2008/04/03 단순한 감기인줄 알았는데... [8]
2008/04/03 [2008/04/03] 무제 [3]
2008/04/01 부산 크리스피 크림 도넛 서면점 오픈행사를 다녀와서… [9]
2008/03/31 내일은 만우절이기도 하지만... [5]
2008/03/31 갑자기 무슨 일이야... [7]
2008/03/31 [2008/03/31] 무제 [7]
2008/03/30 짤막하게 노래방에서 촬영한 것 [2]
2008/03/30 즐거웠던 하루. [2]
2008/03/29 [2008/03/29] 오늘의 삽질 [7]
2008/03/28 [2008/03/28] 무제 [5]
2008/03/28 어라? 어라? [7]
2008/03/27 어잌후 랜카드 사망. [7]
2008/03/25 7년만에 인터넷 바꿨습니다. [8]
2008/03/25 [2008/03/25] 무제 [5]
2008/03/24 나에게 있어서 부족한 것… [3]
2008/03/24 오늘 삽질 좀 했습니다... [3]
2008/03/23 공감을 넘어서서 정곡을 찌르는구나... [6]
2008/03/22 새벽에 할짓 없어서 해봤는데... [5]
2008/03/20 오랜만의 늦은 귀가. [2]
2008/03/19 잠은 자야겠고... 할건 많고... [5]
2008/03/16 돈을 버는 대신에... [3]
2008/03/15 제 피와 교환했습니다. [4]
2008/03/13 지하철에서 놀라운걸 목격했습니다. [4]
2008/03/13 도서관 컴퓨터로… [5]
2008/03/13 어느순간부터 집이… [3]
2008/03/11 아비규환이었던 하루... [4]
2008/03/10 남포동에서 만난 코나타. [10]
2008/03/09 휴가계획서. [6]
2008/03/03 폰카로 찍은것들(1) [3]
2008/02/29 여기 좀 짱인듯. ('_^乃 [3]
2008/02/29 지하철 막차. [3]
2008/02/24 대학 OT 다녀왔음. [3]
2008/02/21 tanato군이 놀러왔습니다. [4]
2008/02/19 망할 바이러스 덕분에... [3]
2008/02/18 지구최강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