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A클래스! 어드밴스 풀콤+SS+첫플레이 빠와로 B1에서 초고속으로 A4까지 올라갔습니다.
익스트림 평균도 드디어 96만을 찍긴 했지만...
사실 전부 제가 한건 아닙니다. 소용돌이까지는 제가 치고 귀축부분+마지막부분은 다른 사람과 8개씩 반반 나눠서 쳤어요. 대부분 맞추긴 했지만 판정이 안습한게 탈입니다. 제가 초반 부분을 조금 더 잘하거나 귀축부분의 판정을 더 높힌다면 S도 무리는 없겠지만 솔직히 이 방법으로 SS를 따는건 진짜 왠만한 실력을 갖추지 않는 이상은 무리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평균을 오늘 에반스로만 2000점을 올렸기에 그저 웃음만...
그 밖에 눈에 띄는 성과는 없었고 찌질하게 몇천점~만점 정도 올린건 몇개 있었습니다만, 아직도 고렙곡들은 제대로 SS조차 뽑지 못하는 양민이니 자랑할건 저 허세 에반스 뿐이네요.
어쨌든 1000등 내를 목표로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P.S 인 더 네임 오브 러브, 기가 뷁이 나오는 순간 저 평균 무너지는 것도 순식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