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숫자 하나 정돈 맞아줘도 괜찮잖아? 아이고 내 5처넌 ㅜㅜ

by 마검君 | 2009/11/01 00:27 | 일상과 생활 | 트랙백 | 덧글(4)

도플갱어를 만났어요.

현실은 아니고 유비트에서지만요.

처음에는 무슨 버그인가 싶었는데 정말 CCO더라구요. 덕분에 그림자분신(影分身)칭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한달전인가? 그 때만 해도 CCO란 닉을 가진 유저는 저밖에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검색해보니까 저렇게나 많이 튀어나오네요. 뭐, 유비트 유저가 늘어나면 당연히 동일닉네임도 늘어나겠지만 CCO가 갑자기 4명으로 불어나버리니 제 닉넴의 메리트랄까, 어쨌든 뭔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듯한 느낌이 들어서 슬픕니다. ㅜㅜ

by 마검君 | 2009/10/29 23:57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5)

콘치 씨발.

아무리 배고파서 먹는다지만 정신적인 쾌락도 좀 줘야할거 아냐 ㅜㅜ.

by 마검君 | 2009/10/29 23:46 | 일상과 생활 | 트랙백 | 덧글(8)

15만원 투자해서 얻은것.


만렙찍었닿!!![...]

하지만 랭킹은 시궁창. 200등대에는 들고 싶은데 오늘 420등에서 401등까지 만들어뒀더니 다시 저 모양인걸 보면 참 멀고도 험할듯 하네여. 뭐, 안판곡들도 좀 있고 베이직 어드에서 조낸 노력하면 100만점 정도는 뽑을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역시 문제는 돈과 시간[...] 일단은 플래티넘 찍은걸로 만족하고 좀 쉬어야겠습니다.

by 마검君 | 2009/10/01 00:23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3)

유비트 리플즈 - STARLIT DUST/스틸에게 바치며




STARLIT DUST/スティルに捧ぐ
(STARLIT DUST/스틸에게 바치며)


Music : Des-ROW
Vocal : Des-ROW + ANT


突然、目の前から消えた大切なもの
갑자기 눈 앞에서 사라진 소중한 것
愚かな僕達は無くしてから
어리석은 우리들은 잃고나서
大切さに気付く
소중함을 깨닫고말지
でももう戻らない でも忘れない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다 해도 잊지않겠어

共に暴れたライブ
같이 뛰고 놀았던 라이브
飲み明かしては朝まで
아침까지 술을 마시며
夢を語ったあの頃
서로의 꿈을 나누었던 그 시절
今はもう思い出だけど
지금은 추억으로만 남아버렸지만

Ah あなたが残してくれたモノ
Ah 네가 남겨준 것
今も俺の中で生きているから
지금도 내 안에서 숨쉬고 있으니까
安心して眠って Yeah!
안심하고 잠들어 Yeah!

この世の出来事はすべて意味あることばかりで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은 전부 의미가 있어서
決して無駄にしないから
절대로 헛되이 할 수 없으니까
俺は明日、未来を目指す
난 내일 미래를 향해 나아갈꺼야
終わりがあるから始まりがある
끝이 있으니까 시작도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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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의 스틸은 Jason Michael "Stillwind" Borenstein("Michael a la mode")라고 하던데 이쪽 방면은 잘 몰라서 일단 그냥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2009년에 2월 7일에 대동맥파열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어쨌든 가사를 보니 죽은이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함께 떠나보내는 마음이 잘 느껴져 오는것 같네요.

by 마검君 | 2009/10/01 00:02 | 음악과 가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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