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무슨 버그인가 싶었는데 정말 CCO더라구요. 덕분에 그림자분신(影分身)칭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한달전인가? 그 때만 해도 CCO란 닉을 가진 유저는 저밖에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검색해보니까 저렇게나 많이 튀어나오네요. 뭐, 유비트 유저가 늘어나면 당연히 동일닉네임도 늘어나겠지만 CCO가 갑자기 4명으로 불어나버리니 제 닉넴의 메리트랄까, 어쨌든 뭔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듯한 느낌이 들어서 슬픕니다. ㅜㅜ
하지만 랭킹은 시궁창. 200등대에는 들고 싶은데 오늘 420등에서 401등까지 만들어뒀더니 다시 저 모양인걸 보면 참 멀고도 험할듯 하네여. 뭐, 안판곡들도 좀 있고 베이직 어드에서 조낸 노력하면 100만점 정도는 뽑을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역시 문제는 돈과 시간[...] 일단은 플래티넘 찍은걸로 만족하고 좀 쉬어야겠습니다.
突然、目の前から消えた大切なもの 갑자기 눈 앞에서 사라진 소중한 것 愚かな僕達は無くしてから 어리석은 우리들은 잃고나서 大切さに気付く 소중함을 깨닫고말지 でももう戻らない でも忘れない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다 해도 잊지않겠어
共に暴れたライブ 같이 뛰고 놀았던 라이브 飲み明かしては朝まで 아침까지 술을 마시며 夢を語ったあの頃 서로의 꿈을 나누었던 그 시절 今はもう思い出だけど 지금은 추억으로만 남아버렸지만
Ah あなたが残してくれたモノ Ah 네가 남겨준 것 今も俺の中で生きているから 지금도 내 안에서 숨쉬고 있으니까 安心して眠って Yeah! 안심하고 잠들어 Yeah!
この世の出来事はすべて意味あることばかりで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은 전부 의미가 있어서 決して無駄にしないから 절대로 헛되이 할 수 없으니까 俺は明日、未来を目指す 난 내일 미래를 향해 나아갈꺼야 終わりがあるから始まりがある 끝이 있으니까 시작도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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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의 스틸은 Jason Michael "Stillwind" Borenstein("Michael a la mode")라고 하던데 이쪽 방면은 잘 몰라서 일단 그냥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2009년에 2월 7일에 대동맥파열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어쨌든 가사를 보니 죽은이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함께 떠나보내는 마음이 잘 느껴져 오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