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트 리플즈 - ECO FIGHTER


ECO FIGHTER

Music : Mutsuhiko Izumi
Vocal : 入尾信充

old days 青かった地球 今は水に覆(おお)われて
old days 푸르렀던 지구 지금은 물속에 잠겨버렸어
暗転(あんてん) 求めた未来は これと違う青い色
암전! 우리가 바랬던 미래는 이것과는 다른 푸른 색
some other day 水の中じゃ 我等(われら)は生存できない
some other day 물속에선 우리들은 살아갈 수 없어
断定 新種(しんしゅ)の水生生物の侵略と考えた
단정! 신종 수중생물의 침략일꺼라고 생각했어
戦うんだ 地球を守るために 夢中で…
자 싸우자! 지구를 지키기 위해! 무아무중으로...

one day 完全防備の戦闘服身に纏(まと)い
one day 완전방어의 전투복으로 갈아입고
安全確認完了! いざ向かう 何処へ?
안전확인완료! 자 향하자! 그런데 어디로?
gang up!
gang up!
fighting!
fighting!
sense of justice
sense of justice
だがそれは”正”なのか?…
그런데 그것이 올바른 것일까?...

stop to think 愛に満ちた”warm earth”の意味を間違えた
stop to think ”warm earth”의 의미를 사랑이 가득찬줄로만 착각했었어
time for turning a new leaf 目を覚ませ
time for turning a new leaf 눈을 떠
bring to mind エゴに溢れた”warm earth”の意味を間違えた
bring to mind ”warm earth”의 의미를 자아가 흘러넘친줄로만 착각했었어
time for starting a new life 手をつなげ
time for starting a new life 손을 잡아

滅亡へ導いたのは 誰かの侵略ではなくて
멸망으로 이끌었던 것은 누군가의 침략이 아니라
他ならぬ おろかな知能だったと知る…
다름아닌 어리석은 지능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

Translated by Maken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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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리플즈가 나왔을때 참 여러가지 이유로 가사를 알고싶어했던 곡인데 드디어 이번에 OST가 발매되면서 정식가사도 함께 알게되었습니다. 뭔가 전체적으로 미묘한 느낌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사를 확실히 알고나니 예전보다 더 호감이 가는 것 같네요. 아직 SSS 못찍었는데 다음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by 마검君 | 2009/09/27 17:11 | 음악과 가사 | 트랙백 | 덧글(1)

생일 선물.

까지는 아니지만 마침 팡야땜에 필요해서 그냥 겸사겸사 구입했습니다. 얼마만에 만져보는 문상인지... 한때는 정말 문상이 넘쳐났었는데 이젠 이 한장도 너무 너무 소중하네요. ㅡㅜ(저랑 친분있으셨던 분들은 아실지도...)

어쨌든 잠도 많이 자고 미역국도 먹고 병무청도 다녀오고(?) 유비트도 하고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P.S 오랫만에 팡야 쿠키 충전해서 스크래치도 긁고 카드팩도 질렀지만 죄다 꽝. 걍 로또나 살껄 그랬나...

by 마검君 | 2009/09/25 23:25 | 일상과 생활 | 트랙백 | 덧글(8)

하다보면 되긴 되는데...

첫번째껀 폴라리스 EXT, 두번째껀 시그시그 EXT.

과거 유비트 시절 2월부터 시작해서 8월까지 7개월동안 했는데도 SS구경 한번도 못해본 폴라리스. 갑자기 2만점이나 상승한 96.6으로 날 반겨주니 이 어찌 기뻐하지 않을것인가. 하지만 SSS는 꿈너머의 꿈.

1달전 뽀록으로 턱걸이 SS받고 기뻐했던 시그시그. 하지만 정작 평소에 나오는 점수는 92~94 사이. 그런데 갑자기 저런 상상도 못할 점수가 나왔으니... 뭐, 기쁜건 사실이긴 한데 다시하면 다시 원상복귀 될까봐 그게 겁이남 ㄷㄷ

어쨌든 저같은 만년양민 플레이어도 하다보니 조금씩은 실력이 늘어가긴 하네요 ㅜㅜ

by 마검君 | 2009/09/23 14:04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3)

아 제발...

99만좀 주세요 ㅜㅜ

파란색이 저렇게 많아서야...후우...

by 마검君 | 2009/09/15 23:41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10)

잠시 신들렸던 오늘의 팡야.

이틀전에 나온 팡야의 新코스 '이스턴밸리'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오랫만에 나온 팡야의 신맵인데다가 이벤트도 진행하길래 우울한 마음을 달랠겸 조금 뛰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대회에서 엄청난 성과가 터져버렸네요. 잘해야 1~2000팡 벌고 말던 이스턴밸리에서 6천팡이라는 엄청난 뽀록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토마호크 홀인원 3개, 굴리기 2개, 토마 이글 5개 해서 총 10건수를 올렸는데 만약 이게 토마가 아닌 굴리기에다가 중간에 아깝게 놓친거 3개 까지 포함했으면 만팡도 꿈이 아니었을 그런 상황. 뭐, 이 이상의 욕심을 바라는게 미친거지만 말이죠.

가장 팡 벌기 쉽다는 스파의 팡 기록보다 높으니 이거 정말 ㅋㅋㅋ 이스턴 밸리 이벤트 끝나면 다른 맵(저렙 위주)도 한번 쫙 돌아봐야겠습니다. 아 뽀록의 신이시여...

by 마검君 | 2009/09/12 01:33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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