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1000.

는 훼이크고 1주일...적어도 2주일에 한번은 할꺼임. 못하는 동안엔 트레이닝 영상 보던가 딴 리겜 좀 하던가 보면 외우던가 하면 되겠죠. 스스로의 힘으로 개반스 S정도는 정말 만들고 싶다구옇 ㅜㅜ
# by | 2009/07/04 01:41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4월 19일
저의 효자곡 2개.


▲ 어흐흑 익스트림에서도 드디어 98만을 보게 되는구나!
어제 3시간 정도나 달렸는데 내세울만한 성과라곤 딸랑 저거 2개. 2~3판만 하면 드디어 S4에 진입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렙9 이상에선 아직도 맥을 못추니 정말 걱정입니다. 닥치고 코인러쉬 하다보면 어떻게든 늘지는 몰라도 절대 그럴 여유도 없을뿐더러 사실 1시간정도만 해도 다리가 후들거리고 땀을 질질 흘리는걸 봐선 어떻게든 기초체력을 기르는게 시급할지도 모릅니다.[게임때문에?]
P.S 랄까, 유비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역시 암기암기암기[ISH ㅅㅂ]
# by | 2009/04/19 16:04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3)
2009년 02월 10일
유비트 잡담.

닥치고 코인러쉬해서 무작정 실력을 쌓는것보다도 반복되거나 중간중간 어려운 패턴들을 제대로 암기해서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특히 Polaris가 손이 많이 꼬이더라구요. 초반, 후반 아주 작살 납니다.
확실히 재밌긴한데 늘 하던 곡들만 하는데다가 이펙트 같은 특별한 효과도 없어서 그런지 조금 진부한 감이 없잖아 있는것 같은데도, 오락실만 가면 환장하게 된단 말이죠 이거.[...] 어쨌든 얘나 테크니카나 둘 다 확실히 나쁜 친구임. 같이 있으면 재미있는 대신에 돈을 너무 많이 요구해서(...)
# by | 2009/02/10 02:17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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