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유비트

나도 익스트림 엑설이란걸 해보는구나...



오늘 마케나이데 어드랑 익스를 엑설하면서 첫 익스트림 엑설과 동시에 마케나이데 전 난이도 정ㅋ벅ㅋ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거 찍고 막 자신감이 붙어서 다른곡도 도전해볼려고 나섰지만 이미 돈은 다 써버린 뒤였고 기쁨반 아쉬움반을 남긴채 나오게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by 마검君 | 2009/11/25 19:35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3)

아무리 점수를 올리고 올려도...

늘 제자리 걸음을 하는듯한 이 느낌. 2달전 분명 401등까지 갔었는데 어느새 500등 끝에 걸려있었고 존나게 미친듯이 달려서 겨우 400등권에 다시 진입했지만 또 다시 500등대로 하락. 그리고 어제 또 달려서 다시 400등권 겨우 진입. 언제까지 이 루프를 반복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까놓고 말해서 더 이상 점수 팍팍 올릴 곡도 거의 없음.

나 좀 쉬게 해줘~~~

by 마검君 | 2009/11/25 01:21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3)

[Jubeat] 서로 캐안습인 상황.

딱히 엑설런트를 노리거나 하진 않고 그저 99.5만 넘길 바랬는데 어쩌다가 잘 풀려서 잘 하면 엑설런트 되겠다하고 거의 끝부분을 넘어가는 중인데 넘 긴장한 나머지 1그렛을 내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딱히 뭔가 리액션 취하기도 애매해 속으로 안타까움을 삭히고 있었는데 잘 보니까 상대방도 1그렛이더라구요.[...] 비록 저렙곡이긴 했지만 이런 경우는 드문데 말이죠 하하하 ㅜㅜ

옛날 같았으면 에이! 하고 바로 다시 또 도전을 했겠지만 제가 1그렛하고 다음에 제대로 엑설한 적이 거의 없는 녀석이라 이걸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뭐, 언젠가 또 기회가 오겠죠. ㅜㅜ

by 마검君 | 2009/11/17 21:44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4)

도플갱어를 만났어요.

현실은 아니고 유비트에서지만요.

처음에는 무슨 버그인가 싶었는데 정말 CCO더라구요. 덕분에 그림자분신(影分身)칭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한달전인가? 그 때만 해도 CCO란 닉을 가진 유저는 저밖에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검색해보니까 저렇게나 많이 튀어나오네요. 뭐, 유비트 유저가 늘어나면 당연히 동일닉네임도 늘어나겠지만 CCO가 갑자기 4명으로 불어나버리니 제 닉넴의 메리트랄까, 어쨌든 뭔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듯한 느낌이 들어서 슬픕니다. ㅜㅜ

by 마검君 | 2009/10/29 23:57 | 게임과 유희 | 트랙백 | 덧글(5)

유비트 리플즈 - ECO FIGHTER


ECO FIGHTER

Music : Mutsuhiko Izumi
Vocal : 入尾信充

old days 青かった地球 今は水に覆(おお)われて
old days 푸르렀던 지구 지금은 물속에 잠겨버렸어
暗転(あんてん) 求めた未来は これと違う青い色
암전! 우리가 바랬던 미래는 이것과는 다른 푸른 색
some other day 水の中じゃ 我等(われら)は生存できない
some other day 물속에선 우리들은 살아갈 수 없어
断定 新種(しんしゅ)の水生生物の侵略と考えた
단정! 신종 수중생물의 침략일꺼라고 생각했어
戦うんだ 地球を守るために 夢中で…
자 싸우자! 지구를 지키기 위해! 무아무중으로...

one day 完全防備の戦闘服身に纏(まと)い
one day 완전방어의 전투복으로 갈아입고
安全確認完了! いざ向かう 何処へ?
안전확인완료! 자 향하자! 그런데 어디로?
gang up!
gang up!
fighting!
fighting!
sense of justice
sense of justice
だがそれは”正”なのか?…
그런데 그것이 올바른 것일까?...

stop to think 愛に満ちた”warm earth”の意味を間違えた
stop to think ”warm earth”의 의미를 사랑이 가득찬줄로만 착각했었어
time for turning a new leaf 目を覚ませ
time for turning a new leaf 눈을 떠
bring to mind エゴに溢れた”warm earth”の意味を間違えた
bring to mind ”warm earth”의 의미를 자아가 흘러넘친줄로만 착각했었어
time for starting a new life 手をつなげ
time for starting a new life 손을 잡아

滅亡へ導いたのは 誰かの侵略ではなくて
멸망으로 이끌었던 것은 누군가의 침략이 아니라
他ならぬ おろかな知能だったと知る…
다름아닌 어리석은 지능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

Translated by Maken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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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리플즈가 나왔을때 참 여러가지 이유로 가사를 알고싶어했던 곡인데 드디어 이번에 OST가 발매되면서 정식가사도 함께 알게되었습니다. 뭔가 전체적으로 미묘한 느낌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사를 확실히 알고나니 예전보다 더 호감이 가는 것 같네요. 아직 SSS 못찍었는데 다음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by 마검君 | 2009/09/27 17:11 | 음악과 가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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