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츠카사모에

럭키☆스타 <일러스트 콜렉션> 스쿨 캘린더.

돈도 없는 주제에 또 지른 럭키☆스타 관련 상품. 계획에도 없었던 물건인데 이제서야 충동구매. ㄳ

박스에서 깨내면 이렇게 비닐에 동그랗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말랑말랑(?) 비닐의 묘한 감촉이 좀 짱.

달력 표지만으로도 엄청나게 모에. 그나저나 이거 일반 벽걸이 달력처럼 찢는 형식이라 낭패 슈1발.

마침 이번달은 츠카사의 일러스트가 실려있었지만 앞에 녀석들을 찢을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걍 봉인 ㄱㄱ

그리고 덤으로 구매한 원판 단행본 2,3권. 이 녀석들도 이제서야 구입하는군요.

덕분에 소소한 즐거움이 늘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이제 6권이랑 OVA 나올날만 기다리면 ㅇㅋ

by 마검君 | 2008/08/06 22:09 | 물건과 지름 | 트랙백 | 덧글(19)

럭키☆스타 OVA 발매일 결정.

예약처 : DVD らき☆すた OVA (仮) あみあみオリジナルらきすた特典付《予約商品08月発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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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스타 OVA'는 본편 30분으로 6090엔, 8월29일 발매예정이다. 본편의 내용은 TV시리즈에서는 그리지 못했던 에피소드와 리얼한 시간축에 연관된 오리지널 에피소드등을 수록예정에 있다. 또 영상특전으로는 라디오 '신럭키☆채널' 공개수록, 이벤트 영상등이 예정되고 있다.

일단 각 매장이나 사이트의 특전들을 고려하기 위해 좀 지켜본 뒤에 예약해야겠군요. 제발 이번 OVA에선 츠카사가 대활약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오 츠카사 오오.

by 마검君 | 2008/06/03 00:18 | 애니메이션 | 트랙백(2) | 덧글(7)

얼음집 문답.

횡설수설하는 묘한 친구(tanato)가 떨군거 줏어왔습니다. 물론 깨끗이 씻고 포스팅 했어연.^^

무...문답이라능...


간단하게 작성했습니다.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2004년 여름인가? 그냥 인터넷 웹서핑을 하다가 Color님의 이글루를 알게되고 약 2달간 눈팅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시작하게 됬습니다. 당시엔 중학교 3학년 이었군요... 현재는 작년 고3때 생일이 지나고 새로 만들었습니다.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최근 한달사이엔 평균 3개 정도 되는것 같네요.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주제요? 그런거 없습니다. 최근엔 일본쪽의 이상한 뉴스들이나 글들을 옮기는것에 재미를 붙힌것 같네요.
아 참고로 츠카사 빠돌이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자 선물'


4. 이글루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친한 분들과는 많이 친합니다. 일단 평범하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소박하고도 진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박한 덕담을 나누실 분들은 언제나 추가해주세요 '-^* (오른쪽 부분에 MSN주소 있음)


6. 하루에 이글루를 몇시간씩 합니까?

최근엔 꽤나 오랫동안 하죠. 시간으로 환산하면 거의 4시간정도?
이리저리 눈팅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7. 이글루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제가 89년생으로 많이 어리다보니 대부분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죠.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일단 인맥도 조금 늘어나고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같은 글 쓰는 능력이 조금 향상된 것 같습니다.
확실히 옛날에 비해선 엄청나게 늘어난 것 같아요.
예전 블로그 백업한 것들 보다보면 제가 유치하다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맨 앞에서 설명했던 것 처럼 제가 이글루스를 시작하게된 첫 계기를 마련해준 Color님입니다.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사실 광부인데 최근 몇번 공감크리도 먹고 이리저리 떡밥성 글을 써서 그런지 방문자수는 상당히 늘어난 편.
그렇다고 제 블로그의 수준이 늘어났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성장하고는 있는 것 같으니 여러분들 많이 찾아와주세요~ ㅜㅜ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카나마리아쨩
미라이님
에스티드님
차루
사미시앨님
까마귀님
이넨비님

일단 제 블로그에 자주 덧글을 남겨주시는 (+이 바톤을 안하신) 분들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늘 폭파만 하다가 이렇게 바톤상대를 정하니까 왠지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군요.

근데 쓰고 나니까 왠지 쑥쓰럽다?

by 마검君 | 2008/04/26 04:09 | 트랙백 | 트랙백(3)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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